Sang-hai

from a moment 2011/06/06 01:13

"소셜커머스에 상해상품 나왔어? 갈래?"
"그럴까? 응 그래 가자 ㅋㅋ" 로 가게된 상해다. 27 -29th May
에피소드 참많았던 상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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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 상해는, 내 머릿속 있었던 중국의 이미지와는 달리 깨끗했던.
상해하면 나오는 사진. 와이탄에서 바라보는 푸동 야경.  음 멋지긴해! 5분이면 충분한거같아.
저 사진을 찍을 수 있는. 강변 옆의 길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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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의 다른 도시에 비해 교통질서는 잘 지킨다고하는 상해지만, 언제 어디서든 신호등은 장식품이었던..
횡단보도가 없어 육교로 올라갔던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차와 함께 길을 건너는 사람들 보고 깜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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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자전거를 타는데 페달을 안 밞아.. 라며 처음엔 깜짝놀랐던.
자전거인데 모터가 달렸다. 중국에서 본 신기한 요거.
자동차 만큼 자전거타는 이들이 많아 어느 도로건 자전거도로가 참 잘 되어있더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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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사람들은. 자신의 집이 도로변이든, 시장한가운데든. 시내중심에 있든 상관없이 어는 집이든 빨래를 널더라 밖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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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지도서의 매력은 없지만, 중국말을 잘 할 줄안다면, 이곳에서 살기는 괜찮을 듯 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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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잠깐 느끼기도했지만, 꽤 괜찮았던 숙소.



싸다고했지만, 막상 싸지않았던(소셜커머스 여행은 안갈래) 힘들기도했지만 즐거웠던 상해여행.
그렇게 나는 여권에 또 한번의 도장을 찍었다.


2011/06/06 01:13 2011/06/06 0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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